스트라이브 BTC 추가 매입…스트래티지는 자사주 매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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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트라이브는 지난 21~23일 세 차례의 SATA 주식 매각으로 8588만달러를 조달해 약 1001.67BTC를 확보한 것으로 추산됐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사흘 동안 약 8588만달러를 조달하며 비트코인(BTC) 매입을 확대했다.
- 반면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Strategy)는 우선주 STRC를 통한 신규 자금 조달이 지난 6월 이후 중단된 상태라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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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는 지난 21~23일 세 차례의 SATA 주식 매각으로 8588만달러를 조달해 약 1001.67BTC를 확보한 것으로 추산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사흘 동안 약 8588만달러를 조달하며 비트코인(BTC) 매입을 확대했다. 반면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Strategy)는 우선주 STRC를 통한 신규 자금 조달이 지난 6월 이후 중단된 상태라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24일(현지시각) 기준 지난 21~23일 세 차례의 SATA 주식 매각을 통해 총 8588만달러를 조달했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21일 시장가 주식매각( ATM )을 통해 순수익 2769만달러를 확보했다. 약 28만4000주를 매각했으며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은 평균 8만6001달러에 321.97BTC를 확보한 것으로 추산했다.
스트라이브는 다음 거래에서 약 37만주를 매각해 3608만달러를 추가 조달했다.
이를 통해 평균 8만6266달러에 약 418.27BTC를 확보한 것으로 추산됐다. 23일에는 약 22만6700주를 매각해 2211만달러를 조달했다.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당시 X(옛 트위터)를 통해 워런트 행사가 시작돼 2120만달러의 총수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대신 STRC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총 매입 금액은 약 638억달러며 평균 매입 단가는 1BTC당 7만5416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