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5452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452만달러(약 2116억712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6.73%를 차지해 3.3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8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452만달러(약 2116억7120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452만달러(약 2116억712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6.73%를 차지해 3.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8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452만달러(약 2116억712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595만3530달러(약 492억495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857만달러(약 1624억216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569달러(약 1억488만원)로 24시간 기준 0.7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50달러(약 335만5450원)로 1.8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83%, 지캐시(ZEC)는 +16.35%, 하이퍼리퀴드(HYPE)는 +5.91%, 리플(XRP)은 -0.20%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5309만달러(약 727억2327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5309만달러(약 727억2327만원) · 숏 76% △ 비트코인(BTC) 3553만달러(약 486억6939만원) · 숏 73% △ 지캐시(ZEC) 3168만달러(약 433억9561만원) · 숏 84% △ 솔라나(SOL) 832만달러(약 113억9682만원) · 숏 83% △ NEAR 441만7080달러(약 60억5056만원) · 숏 88% △ UNI 366만6530달러(약 50억2245만원) · 숏 80% △ 하이퍼리퀴드(HYPE) 324만3510달러(약 44억4299만원) · 숏 81% △ 리플(XRP) 318만달러(약 43억5599만원) · 롱 52%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억545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8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452만달러(약 2116억7120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