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AI 정기 사용 조직 10곳 중 9곳…EBIT 기여 응답은 37%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맥킨지 조사에서 응답자 약 10명 중 9명은 조직이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고 답했지만, EBIT 기여를 보고한 비율은 37%였다.
  • 콜센터와 개발자 연구의 생산성 수치는 각각 특정 업무 환경에서 나온 결과다.
  •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조직이 약 10곳 중 9곳에 이르지만, AI가 조직의 이자·세금 차감 전 이익(EBIT)에 기여했다고 답한 비율은 37%였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맥킨지 조사에서 응답자 약 10명 중 9명은 조직이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고 답했지만, EBIT 기여를 보고한 비율은 37%였다. 콜센터와 개발자 연구의 생산성 수치는 각각 특정 업무 환경에서 나온 결과다. AI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조직이 약 10곳 중 9곳에 이르지만, AI가 조직의 이자·세금 차감 전 이익(EBIT)에 기여했다고 답한 비율은 37%였다. 콜센터와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에서 생산성 개선이 확인됐어도 이를 기업 전체의 재무 성과로 곧바로 연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데이비드 프랄롱(David Pralong) 맥킨지앤드컴퍼니 시니어 파트너는 콜센터와 소프트웨어 개발은 AI 도입 전부터 업무 절차와 결과 추적·검수 체계가 갖춰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들 사례를 다른 업무에 적용할 보편적 청사진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10월 1일 포춘(Fortune) 기고에서 썼다.

분기경제학저널에 실린 이 연구에서 AI 보조 도구를 사용한 뒤 상담원 1인당 시간당 해결 건수는 평균 15% 늘었다.

경영과학(Management Science)에 실린 연구에서 개발자 4867명을 분석한 결과 AI 코딩 보조 도구 사용자의 완료 작업 수는 26.08% 증가했다. 맥킨지의 2026년 글로벌 AI 조사는 97개국 1719명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됐다. AI가 조직 EBIT에 기여했다고 답한 비율은 37%였고, 맥킨지가 정의한 ‘AI 고성과 조직’은 전체 응답자의 약 6%로 전년과 대체로 같았다. 맥킨지 응답자의 80%는 AI가 개인 생산성을 높였다고 답했지만, EBIT 기여를 보고한 비율은 전년과 비슷했다. 맥킨지의 조사 결과와 콜센터·개발자 연구는 각각 조직 단위 성과와 개별 업무의 생산성을 측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