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리부트]④ 321단·HBF 앞세운 SK하이닉스…1위 추격 속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는 AI(인공지능) 확산으로 낸드 시장의 수요축이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로 이동하는 시기를 점유율 확대의 기회로 보고 있다.
- 초고용량 저장에는 321단 쿼드레벨셀(QLC), 데이터 처리 속도 개선에는 HBF(고대역폭플래시)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용 제품군을 초고용량 저장에는 321단 쿼드레벨셀(QLC), 데이터 처리 속도 개선에는 HBF(고대역폭플래시)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용 제품군을 넓히는 전략이다.
- 제품과 생산능력을 동시에 끌어올려 낸드 시장 1위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좁힌다는 구상이다.
본문
SK하이닉스는 AI(인공지능) 확산으로 낸드 시장의 수요축이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로 이동하는 시기를 점유율 확대의 기회로 보고 있다. 초고용량 저장에는 321단 쿼드레벨셀(QLC), 데이터 처리 속도 개선에는 HBF(고대역폭플래시)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용 제품군을 초고용량 저장에는 321단 쿼드레벨셀(QLC), 데이터 처리 속도 개선에는 HBF(고대역폭플래시)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용 제품군을 넓히는 전략이다. 제품과 생산능력을 동시에 끌어올려 낸드 시장 1위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좁힌다는 구상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확대는 SK하이닉스 낸드 사업의 성장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을 합친 그룹의 올해 2분기 낸드 매출은 142억7000만달러를 넘어 전분기보다 89.5% 증가했다.
321단 제품의 생산 확대와 솔리다임의 초고용량 QLC eSSD 판매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다.
올해 2분기 321단 제품이 전체 낸드 생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연말까지 국내 낸드 생산능력의 약 절반을 321단 제품으로 전환한다. SK하이닉스는 청주에 신규 낸드 생산시설 M17을 짓기로 하고 지난달 팹 건설에 19조1000억원을 우선 투자하기로 확정했다. 회사는 청주 생산기반 확대에 장기적으로 100조원을 투자하며 M17을 중심으로 AI 시대 낸드 수요에 대응할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 구체적인 투자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M17을 통한 자체 증설과 별개로 외부 협력까지 활용해 낸드 사업의 공급 기반과 영향력을 넓힐 선택지를 열어둔 셈이다. 고용량 321단 제품 전환 총력 3일 업계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SK하이닉스는 AI(인공지능) 확산으로 낸드 시장의 수요축이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로 이동하는 시기를 점유율 확대의 기회로 보고 있다.
초고용량 저장에는 321단 쿼드레벨셀(QLC), 데이터 처리 속도 개선에는 HBF(고대역폭플래시)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용 제품군을 넓히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