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텐텐데이’ 사흘 만에 매출 309억원…전년 대비 11% 늘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탑텐키즈가 진행하는 할인 행사 ‘텐텐데이’가 사흘 만에 매출 300억원을 넘어섰다.
-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 아우터와 보온 의류를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 신성통상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텐텐데이 매출은 3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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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탑텐키즈가 진행하는 할인 행사 ‘텐텐데이’가 사흘 만에 매출 300억원을 넘어섰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 아우터와 보온 의류를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성통상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텐텐데이 매출은 3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한 온라인 선오픈 행사에서도 4시간 만에 매출 10억원을 기록했다. 탑텐에서는 에어테크 파카가 성인 부문 판매 1·2위를 차지했고 플러피 플리스 집업이 뒤를 이었다. 탑텐키즈에서도 에어테크 파카와 플러피 플리스 집업이 각각 1·2위에 올랐다. 발열 내의 ‘온에어’ 역시 성인과 아동 부문 판매 상위 10개 품목에 포함됐다.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탑텐 87%, 탑텐키즈 86%로 집계됐다. 가족 단위 고객이 매장을 찾아 성인용과 아동용 겨울옷을 함께 구매하는 소비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탑텐키즈가 진행한 '텐텐데이'가 사흘 만에 매출 300억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309억원을 기록했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 아우터와 보온 의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탑텐 87%, 탑텐키즈 86%에 이르렀다. 특히 에어테크 파카와 플러피 플리스 집업이 성인 및 아동 부문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하며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