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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31.7MB 음성 AI 모델 ‘우프’ 브라우저서 시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언더독이 31.7MB 음성 합성 모델 우프를 공개하고, 입력한 문장을 읽어주는 브라우저 게임을 선보였다.
  • 언더독(Underdog)이 파일 크기 31.7MB인 음성 합성 모델 우프(Woof)를 공개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한 문장을 읽어주는 게임을 선보였다.
  •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 화면에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언더독이 31.7MB 음성 합성 모델 우프를 공개하고, 입력한 문장을 읽어주는 브라우저 게임을 선보였다. 언더독(Underdog)이 파일 크기 31.7MB인 음성 합성 모델 우프(Woof)를 공개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한 문장을 읽어주는 게임을 선보였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 화면에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언더독은 X 게시물에서 게임 속 모든 목소리에 우프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브라우저에서 문장을 음성으로 바꾸는 시연은 테크크런치 보도에도 담겼다. 31.7MB는 모델 파일의 크기이고, 약 3100만개는 모델을 구성하는 매개변수의 수다. 언더독은 몇 주 전 167MB 크기의 음성 인식 모델 바크(Bark)도 공개했다. 시길 웬(Sigil Wen) 언더독 창업자는 테크크런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사적인 AI를 쓸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용자 기기에서 작동하고 데이터 소유권을 이용자에게 남기는 AI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언더독은 노트북에서 실행할 수 있는 270억개 매개변수 모델도 공개했으며, 별도 앱의 이용 신청을 받고 있다. 언더독은 앞서 맥과 윈도 PC용 AI 비서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