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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STRC 100달러 회복에 6.3억달러 투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는 STRC 우선주 가격을 100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늘리고 있으며, 할인폭이 감소해도 매입 규모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 가 우선주 스트레치(STRC)의 가격을 액면가 100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
  • 스트래티지 는 지금까지 STRC 매입에 6억3520만달러를 투입했지만 가격은 여전히 97달러 안팎에 머물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스트래티지는 STRC 우선주 가격을 100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늘리고 있으며, 할인폭이 감소해도 매입 규모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 가 우선주 스트레치(STRC)의 가격을 액면가 100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 스트래티지 는 지금까지 STRC 매입에 6억3520만달러를 투입했지만 가격은 여전히 97달러 안팎에 머물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공식 목표로 제시한 9월8일까지 약 일주일이 남은 가운데 STRC의 액면가 할인폭이 줄어들수록 오히려 스트래티지의 주간 매입액은 늘고 있다. 크립토슬레이트는 2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가 STRC 가격을 액면가인 100달러 수준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회사는 7월 STRC 자사주 매입을 시작하면서 가격 할인폭이 클 때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하고, 가격이 100달러에 가까워질수록 매입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100달러 미만에서 주식 1주를 소각하면 100달러의 액면가와 이에 따른 연환산 12%의 배당 의무가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 다만 STRC 가격이 100달러에 가까워질수록 매입에 따른 가격 차익은 줄어든다. 이 가운데 1억5180만달러는 STRC 자사주 매입에 투입했다. 회사는 STRC의 연환산 배당률을 12%로 유지하고 있으며 100달러 미만에서는 STRC를 신규 발행하지 않는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SATA는 영업일마다 배당금을 지급하며 100달러 아래에서는 신규 발행하지 않는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 외부 투자자가 STRC를 100달러 부근에서 계속 매수하면 STRC는 다시 비트코인 매입을 위한 자금 조달 수단이라는 본래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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