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33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가 국내 거래 비중에서 앞선 가운데 온도는 글로벌 대비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 월드코인은 주간 상승과 거래 급증이 겹쳤고, 페페는 거래 급증 배수가 가장 높았다.
- 온도(ONDO)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33.5배로, 분석 대상 중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본문
XRP가 국내 거래 비중에서 앞선 가운데 온도는 글로벌 대비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월드코인은 주간 상승과 거래 급증이 겹쳤고, 페페는 거래 급증 배수가 가장 높았다. 온도(ONDO)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33.5배로, 분석 대상 중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과 관심지수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월드코인은 주간 가격 상승과 거래 급증이 함께 나타났으며 페페와 아비트럼도 거래 급증 종목에 포함됐다. 22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0.4점이다. BNB(해외 0.56%·국내 0.02%), USDC(해외 15.35%·국내 2.54%), XAUT(해외 0.15%·국내 0.03%)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20일 기준 16.3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1,628억 원, WLD 1,068억 원, RLUSD 151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7개 종목 가운데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