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잘 나가다 하락 반전…코스피 0.58%↓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8일 7000선을 탈환하며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 후반 하락 전환하며 6900대에 약세 마감했다.
-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0.87포인트(0.58%) 내린 6954.52에 장을 마쳤다.
- 전일 보다 50.40포인트(0.72%) 뛴 7045.79에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힘입어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으나, 장 후반 들어 하락 전환해 결국 7 전일 보다 50.40포인트(0.72%) 뛴 7045.79에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힘입어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으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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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7000선을 탈환하며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 후반 하락 전환하며 6900대에 약세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0.87포인트(0.58%) 내린 6954.52에 장을 마쳤다. 전일 보다 50.40포인트(0.72%) 뛴 7045.79에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힘입어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으나, 장 후반 들어 하락 전환해 결국 7 전일 보다 50.40포인트(0.72%) 뛴 7045.79에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힘입어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으나, 장 후반 들어 하락 전환해 결국 7000선을 반납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 피격 소식까지 더해지며 국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갈등에 따른 유가 리스크 등의 악재로 오후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7100선을 하회했다”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 속 업종별 모멘텀이 이어지며 차별화 장세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업종별로 의료·정밀기기(-2.10%), 운송장비·부품(-1.80%), 제약(-1.56%), 화학(-1.14%) 등은 내렸으며, 전기·가스(3.27%), 건설(3.04%), 기계·장비(0.83%)는 올랐다. 매매주체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013억원, 8885억원씩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3조2110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19%), 삼성전기(-5.78%), LG에너지솔루션(-3.86%), 현대차(-2.04%), 삼성바이오로직스(-1.77%), 삼성물산(-0.52%), KB금융(-1.25%), 삼성생명(-1.28%)은 약세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6954선 마감과 함께 0.19%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기가 코스피 하락 반전 국면에서 5.78% 하락 하며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유가 하락 과 증시 약세 속에서 시가총액 상위주와 함께 3.86% 하락 마감했습니다.
사우디 석유시설 피격과 유가 리스크 영향 속에 현대차 는 2.04%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