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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935개 매입…미 현물 ETF 5거래일 순유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가 각기 다른 기간에 매입한 비트코인은 모두 935개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10월 26~30일 5거래일 동안 2억2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 스트래티지 (Strategy·$MSTR)와 스트라이브(Strive·$ASST)가 비트코인(BTC) 935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2일 각각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가 각기 다른 기간에 매입한 비트코인은 모두 935개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10월 26~30일 5거래일 동안 2억2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스트래티지 (Strategy·$MSTR)와 스트라이브(Strive·$ASST)가 비트코인(BTC) 935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2일 각각 밝혔다. 합산 수량은 두 회사의 공시를 더한 값이며, 매입 기간은 서로 달랐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10월 26일~11월 1일 비트코인 811개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11월 1일 기준 비트코인 84만9327개를 보유했다. 본지는 앞서 비트코인 매거진 X 계정이 전한 두 회사의 매입량을 합산해 934개로 보도했다 .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의 10월 30일 보고서는 비트코인의 200일 이동평균을 약 7만3100달러(약 9740만원), 단기 보유자 원가를 약 7만5900달러(약 1억116만원)로 제시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일별 집계에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10월 26~29일 4거래일 동안 4억4080만달러(약 5876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파사이드의 일별 수치를 합산한 10월 26~30일 5거래일 순유출액은 2억240만달러(약 2698억원)다. ETF 설정·환매에 따른 달러 흐름과 기업의 비트코인 매입량은 단위와 집계 방식이 달라 하나의 순매수 수치로 합산할 수 없다. 보고서는 해당 주 후반 현물 매수자가 순매도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