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USDC 공급 4억800만달러…대출 2억7900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가 하이퍼코어 수동 차입 기능을 출시한 첫날 USDC 공급량이 4억800만달러로 집계됐다.
- 대출액은 2억7900만달러, 공급자 수익률은 연 3.08%였다.
- 하이퍼리퀴드(HYPE)의 하이퍼코어(HyperCore) 대출 공급량이 수동 차입 기능 출시 첫날 4억달러를 넘어섰다.
본문
하이퍼리퀴드가 하이퍼코어 수동 차입 기능을 출시한 첫날 USDC 공급량이 4억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대출액은 2억7900만달러, 공급자 수익률은 연 3.08%였다. 하이퍼리퀴드(HYPE)의 하이퍼코어(HyperCore) 대출 공급량이 수동 차입 기능 출시 첫날 4억달러를 넘어섰다. 포트폴리오 마진 이용자는 사용하지 않는 스테이블코인을 대출 풀에 공급해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제프 얀(Jeff Yan) 하이퍼리퀴드 공동창업자는 18일 X에서 하이퍼코어의 금융 모듈 구조를 설명하며 수동 차입 기능이 가동됐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공개 API를 18일 오후 7시47분 한국시간 기준 확인한 결과, USDC 공급량은 4억800만달러(약 5634억원), 대출액은 2억7900만달러(약 3850억원)였다. 이용률은 68.3%로 집계됐고, 대출 금리는 연 5%, 공급자 수익률은 연 3.08%였다.
USDC의 전체 공급 한도는 10억달러(약 1조3810억원), 차입 한도는 5억달러(약 6905억원)다.
현재 수치는 대출 풀의 이용률과 공급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향후 업그레이드에서는 스마트계약이 CoreWriter를 통해 공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공식 문서에는 포트폴리오 마진 이용에 주계정 가중 거래량 500만달러 초과 또는 계정 가치 1만달러 초과 조건이 제시돼 있다. 계정 가치는 2500만달러를 넘을 수 없으며, USDC 대출 풀의 공급·차입 한도는 각각 10억달러와 5억달러로 설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