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신규 계정 7934개…한 달 새 가격 15.9%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샌티멘트는 신규 계정 수가 올해 일간 기준 여섯 번째로 많았다고 밝혔다.
- 미국 현물 ETF는 최근 30거래일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였다.
- XRP 레저(XRPL)에서 11월 1일 신규 계정 7934개가 생성됐지만, XRP 가격은 한 달 전보다 15.9% 낮아졌다.
본문
샌티멘트는 신규 계정 수가 올해 일간 기준 여섯 번째로 많았다고 밝혔다. 미국 현물 ETF는 최근 30거래일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였다. XRP 레저(XRPL)에서 11월 1일 신규 계정 7934개가 생성됐지만, XRP 가격은 한 달 전보다 15.9% 낮아졌다. 계정 수와 거래소 간 가격 차이, 미국 현물 ETF 자금 흐름은 서로 다른 신호를 보였다. 샌티멘트(Santiment)는 11월 1일 신규 계정이 7934개로 올해 일간 기준 여섯 번째로 많았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신규 계정 수를 신규 이용자 수나 매수자 수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Investing.com의 XRP 일일 가격 이력에서 10월 3일 종가는 1.4863달러였다. 11월 2일 종가는 1.2497달러로, 두 종가를 비교하면 약 15.9% 하락했다. 11월 3일 종가인 달러당 1339.83원으로 환산하면 1.2497달러는 약 1674원이다.
코인베이스(Coinbase, $COIN) 프리미엄은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되는 XRP 가격과 바이낸스(Binance) 가격의 차이를 나타낸다. CryptoETF의 11월 2일 집계에서 미국 현물 XRP ETF의 최근 30거래일 순유입은 1억4020만달러(약 1,879억원)였다. 신규 계정 증가가 바이낸스 사고 뒤 나타났지만, 이를 바이낸스 이용자의 자기수탁 전환으로 연결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