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5억3418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3418만달러(약 7266억83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41%를 차지해 5.0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6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3418만달러(약 7266억8307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3418만달러(약 7266억83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41%를 차지해 5.0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6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3418만달러(약 7266억830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억4558만달러(약 6061억579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8859만7870달러(약 1205억251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851달러(약 1억318만원)로 24시간 기준 1.52%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03달러(약 326만8709원)로 3.2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77%, 리플(XRP)은 -8.18%, 하이퍼리퀴드(HYPE)는 -2.17%, 지캐시(ZEC)는 +6.0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1212만달러(약 2885억5994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2억1212만달러(약 2885억5994만원) · 롱 82% △ 이더리움(ETH) 2억883만달러(약 2840억8435만원) · 롱 87% △ 리플(XRP) 3360만달러(약 457억815만원) · 롱 83% △ 솔라나(SOL) 2244만달러(약 305억2651만원) · 롱 93% △ 지캐시(ZEC) 1768만달러(약 240억5119만원) · 롱 53% △ 도지코인(DOGE) 820만1220달러(약 111억5662만원) · 롱 95% △ 하이퍼리퀴드(HYPE) 560만7940달러(약 76억2882만원) · 롱 96% △ 샌디스크(SNDK) 398만5150달러(약 54억2124만원) · 롱 8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5억341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6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3418만달러(약 7266억8307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