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700달러 근접…비트마인 평가손실 27억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가격이 2700달러에 가까워지면서 비트마인($BMNR)의 보유 평가손실이 약 27억1000만달러로 줄었다.
- 보유량의 약 85%는 스테이킹에 투입됐으며 연환산 수익은 3억3400만달러로 제시됐다.
- 이더리움(ETH)이 2700달러에 가까워지면서 비트마인 ($BMNR)의 이더리움 보유 평가손실이 약 27억1000만달러(약 3조7561억원)로 줄었다.
본문
이더리움 가격이 2700달러에 가까워지면서 비트마인($BMNR)의 보유 평가손실이 약 27억1000만달러로 줄었다. 보유량의 약 85%는 스테이킹에 투입됐으며 연환산 수익은 3억3400만달러로 제시됐다. 이더리움(ETH)이 2700달러에 가까워지면서 비트마인 ($BMNR)의 이더리움 보유 평가손실이 약 27억1000만달러(약 3조7561억원)로 줄었다. 앞서 한때 100억달러까지 확대됐던 평가손실은 이더리움 가격 회복과 함께 축소됐다.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595만6378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약 3340달러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1일 비트마인의 총 보유 평가손실이 약 27억1000만달러로 줄었다고 보도했다. 전체 보유량의 약 85%로, 회사는 해당 물량의 가치를 약 127억달러(약 17조6022억원)로 제시했다. 회사는 14일 기준 이더리움 보유량을 595만6378개로 공개했다.
당시 이더리움 가격을 2513달러로 적용해 보유 물량 가치를 약 149억달러로 계산했으며, 스테이킹 물량은 506만7309개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가격은 여전히 비트마인의 평균 매입가인 3340달러를 밑돌고 있다. 알리(Ali) 암호화폐 분석가는 17일 X에 올린 분석에서 이더리움이 거래량을 동반해 2570달러를 돌파하고 안착하면 2700~300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비트마인의 보유량과 스테이킹 규모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더리움 가격이 평균 매입가에 접근할 수 있을지는 향후 가격 흐름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