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4500달러 부근 반등…지캐시 24시간 11.2%·리플 4.1% 상승(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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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21일(현지시간) 8만4500달러 부근까지 오르며 24시간 기준 2.5% 상승했다.
- 지캐시는 11.2%, 리플은 4.1% 올라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 비트코인(BTC)이 21일(현지시간) 8만4500달러(약 1억1205만원) 부근까지 오르며 주간 고점권을 회복했다.
본문
비트코인이 21일(현지시간) 8만4500달러 부근까지 오르며 24시간 기준 2.5% 상승했다. 지캐시는 11.2%, 리플은 4.1% 올라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비트코인(BTC)이 21일(현지시간) 8만4500달러(약 1억1205만원) 부근까지 오르며 주간 고점권을 회복했다. 10월 중순 급락에서 벗어난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반등했고, 리플(XRP)과 지캐시(ZEC)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이 시세는 21일 원문 시점의 값이며 이후 변동은 확인되지 않았다. 디크립트(Decrypt)가 전한 24시간 기준 시세를 보면 비트코인은 2.5% 올랐다. 리플은 4.1% 오른 1.37달러, 지캐시는 11.2% 오른 1332달러를 기록했다. 디크립트는 미국 9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7% 올라 시장 예상치 3.6%를 웃돌았고, 8월의 3.4%보다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또 디크립트는 CME 페드워치 21일 기준 10월 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가 동결될 확률이 약 80%라고 전했다.
디크립트는 일봉 차트에서 비트코인이 9월 고점인 8만7422.70달러 부근 저항선을 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9월에는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보고서에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9월 21일 하루 9억9900만달러(약 1조324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집계하며 지지선 논의가 불붙은 바 있다. 같은 매체는 반등이 이어질지 가를 지점으로 일봉 기준 8만1603달러 지지 유지와 8만4726달러 상향 돌파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