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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GPU 하나하나 셌다”…메가스피드 거래 정상 주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메가스피드와의 거래는 정상적이었다고 말했다.
  • 미국의 GPU 중국 우회 이전 조사와 전 임원의 정보 제공 의혹은 별개 사안이다.
  •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NVIDIA·$NVDA) 최고경영자(CEO)가 메가스피드와의 거래를 “정상적이고 이례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장 반응 긍정NVDA
ARTICLE BRIEF

본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메가스피드와의 거래는 정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GPU 중국 우회 이전 조사와 전 임원의 정보 제공 의혹은 별개 사안이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NVIDIA·$NVDA) 최고경영자(CEO)가 메가스피드와의 거래를 “정상적이고 이례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 당국이 메가스피드에 공급된 GPU 의 중국 우회 이전 여부를 조사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30일(한국시간) 공개된 블룸버그(Bloomberg) 인터뷰에서 황 CEO는 “모든 GPU 배치를 살펴 하나하나 셌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클라우드 업체 메가스피드(Megaspeed International)를 둘러싼 수출통제 조사의 쟁점은 공급된 GPU가 중국으로 우회 이전됐는지 여부다.

2025년 10월 13일 공개된 서한에서 톰 코튼(Tom Cotton) 미 상원의원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장관에게 메가스피드의 소유관계와 미국 반도체 기업과의 연관성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정보기관의 별도 조사 대상은 메가스피드 전 임원 앨리스 황(Alice Huang·중국어명 황러)이 중국에 정보를 제공했다는 의혹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내용은 황 CEO가 메가스피드의 GPU 배치를 모두 확인했다고 직접 밝힌 대목이다. 엔비디아 대변인은 뉴욕타임스에 메가스피드를 다른 지역의 클라우드 고객과 다르게 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황 CEO의 인터뷰 발언은 GPU 점검에 관한 엔비디아 측 설명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