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6.95% 상승…반도체·가상자산주 동반 강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라이엇플랫폼스와 MARA 등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상승했다.
-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SNDK)가 6.95% 상승하고 마이크론($MU)이 5.10% 오르는 등 반도체주와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 다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하락해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본문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라이엇플랫폼스와 MARA 등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상승했다.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SNDK)가 6.95% 상승하고 마이크론($MU)이 5.10% 오르는 등 반도체주와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다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하락해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 는 0.80%, S&P500지수는 0.05% 상승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32% 하락했다. 앞선 거래일에는 반도체주가 상승을 이끌며 나스닥이 2.3% 올랐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종목별로는 샌디스크가 6.95% 올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PANews는 23일 바이낸스 시세를 인용해 샌디스크가 6.95%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라이엇플랫폼스 ($RIOT)는 3.58%, MARA($MARA)는 2.55% 올랐다. SK하이닉스($SKHY)는 3.32%, 인텔($INTC)은 2.11% 상승했다.
반도체주와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함께 올랐지만, 시장 전체로는 상승 폭이 제한됐다.
개별 종목의 등락이 특정 요인 하나에서 비롯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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