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기 연속 흑자” 전설 썼다 … LS일렉트릭 25년 실적 무패 신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3분기 매출 1.8조… 전년比 54% 쑥 업계 첫 ‘100분기 연속 흑자’ 금자탑 배전반 120%·초고압변압기 106%↑ 곳간에 쌓인 수주잔고만 무려 7조원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잇달아 경신하며 업계 최초로 100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 21일 LS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54.4%, 영업이익은 131.7% 증가한 수치로 전 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9.1%, 30.8%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본문
3분기 매출 1.8조… 전년比 54% 쑥 업계 첫 ‘100분기 연속 흑자’ 금자탑 배전반 120%·초고압변압기 106%↑ 곳간에 쌓인 수주잔고만 무려 7조원 LS일렉트릭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잇달아 경신하며 업계 최초로 100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21일 LS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54.4%, 영업이익은 131.7% 증가한 수치로 전 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9.1%, 30.8%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S일렉트릭은 2001년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으며 전력 기반설비 업계 최초로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10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기업은 12곳에 불과하다.
주력 제품인 배전만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초고압 변압기 매출도 106% 확대됐다.
LS ELECTRIC이 3분기 영업이익 2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7% 급증하며 100분기 연속 흑자 를 달성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과 초고압 변압기 프로젝트 확대가 배전 부문 매출 증가와 북미 매출 5000억원 달성을 이끌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에 따른 수주잔고 7조원 의 장기 성장성이 실적 흐름을 이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이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하며 100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과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확대가 호실적을 이끌었으며, 특히 북미 시장에서 매출이 25%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AI 발전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에 따른 장기 고성장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