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민주당 요구한 투자자 보호장치 넣었지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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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화당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민주당의 요구를 반영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개인투자자 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을 디지털 12일(현지시간) 루미스 의원은 X 에서 "민주당은 디지털자산 개인투자자를 대변할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담 조직을 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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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민주당의 요구를 반영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개인투자자 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을 디지털 12일(현지시간) 루미스 의원은 X 에서 "민주당은 디지털자산 개인투자자를 대변할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담 조직을 원했다"고 밝혔다. Democrats wanted a dedicated CFTC office to advocate for retail crypto investors. The Clarity Act does that with the creation of the Office of the Retail Commodity Advocate. Democrats voted no on protecting retail investors with a dedicated CFTC advocate.
이어 "클래리티법안은 개인상품투자자 권익보호실(Office of the Retail Commodity Advocate)을 신설해 이를 반영했다"며 "그럼에도 민주당은 CFTC 내 전담 조직을 통한 개인투자자 보호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주장했다. 개인상품투자자 권익보호실은 CFTC 내에서 개인투자자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한 조직이다. 루미스 의원은 민주당이 요구한 투자자 보호 장치를 법안에 포함했는데도 민주당 의원들이 법안 처리에 반대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클래리티법안은 디지털자산의 법적 분류와 증권거래위원회(SEC), CFTC 간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지난 9월 15일 미국 상원에서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이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되면서 입법에 제동이 걸렸다. 당시 표결에 참여한 민주당 의원 전원과 공화당 의원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