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WLD…해외 비중의 23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WLD와 ONDO가 글로벌 대비 20배 넘는 국내 거래 비중으로 관심지수 상단을 차지했다.
-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3.21%로 거래대금 규모를 키웠다.
- WLD와 ONDO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 대비 각각 23.4배, 22.7배로 벌어졌다.
본문
WLD와 ONDO가 글로벌 대비 20배 넘는 국내 거래 비중으로 관심지수 상단을 차지했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3.21%로 거래대금 규모를 키웠다. WLD와 ONDO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 대비 각각 23.4배, 22.7배로 벌어졌다. XRP는 국내 거래의 23.21%를 차지했고, ENA·SUI·NEAR는 7일 상승률이 함께 부각됐다. 23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85.6점이다. USDG(해외 0.39%·국내 0.01%), HYPE(해외 0.53%·국내 0.01%), USDC(해외 10.52%·국내 0.72%)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22일 기준 16.2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XRP는 국내 거래의 23.21%를 차지했고, ENA·SUI·NEAR는 7일 상승률이 함께 부각됐다.23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85.6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WLD 938억 원, ENA 774억 원, ONDO 870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64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45.9%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WLD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