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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론에 비트코인 8만대달러 타격…한 달 만에 최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중동 인력 철수에 따른 이란전 장기화 보도와 ETF 자금 유출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한때 8만달러 저항선이 무너지는 등 시장이 극심하게 흔들렸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동안 약세를 이어가며 8만달러 선이 위협받았다.
  • 25일 오전 6시 3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44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21% 하락했다.
시장 반응 부정BTCETHXRPSOL
ARTICLE BRIEF

본문

미국의 중동 인력 철수에 따른 이란전 장기화 보도와 ETF 자금 유출이 겹치며 비트코인이 한때 8만달러 저항선이 무너지는 등 시장이 극심하게 흔들렸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동안 약세를 이어가며 8만달러 선이 위협받았다. 25일 오전 6시 3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44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21%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2339달러로 -2.65%, 리플(XRP)은 1.29달러로 -1.04% 내렸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체인링크(LINK)가 12달러로 -3.31%, 도지코인(DOGE)이 0.08달러로 -2.89%, 지캐시(ZEC)가 1197달러로 -2.64% 하락했다. 솔라나(SOL)는 101달러로 -2.43%, 하이퍼리퀴드(HYPE)는 76달러로 -1.82% 내렸다.

이 밖에 바이낸스코인(BNB)은 733달러로 -1.21%, 트론(TRX)은 0.33달러로 -0.27% 하락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의 공격 준비 정보에 따라 중동 대사관과 군 기지 인력을 서둘러 철수시키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한때 7만9700달러까지 밀리며 한 달여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4시간 청산액은 8억2078만달러로, 83.7%가 롱 포지션이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22일 6억3550만달러, 23일 1억37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