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2025년 1월 고점보다 64.9% 낮은 종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의 10월 24일 종가는 102.85달러로 사상 최고가보다 64.9% 낮았다.
- 알펜글로우의 Votor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모건스탠리 솔라나 신탁은 상장·등록 승인을 받았다.
- 솔라나(SOL)의 10월 24일 종료 일일 구간 종가는 102.85달러로, 2025년 1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보다 64.9% 낮았다.
본문
솔라나의 10월 24일 종가는 102.85달러로 사상 최고가보다 64.9% 낮았다. 알펜글로우의 Votor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모건스탠리 솔라나 신탁은 상장·등록 승인을 받았다. 솔라나(SOL)의 10월 24일 종료 일일 구간 종가는 102.85달러로, 2025년 1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보다 64.9% 낮았다. 알펜글로우의 Votor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되고 모건스탠리 솔라나 신탁이 상장·등록 승인을 받았지만, 이 사실만으로 솔라나 가격이나 네트워크 이용량의 변화를 설명할 수는 없다. 코인코덱스(CoinCodex)의 가격 이력에서 10월 24일 종료 일일 구간 종가는 102.85달러로 집계됐다. 2025년 1월 19일 기록한 최고가 293.31달러와 비교하면 약 64.9% 낮은 수준이다. 솔라나 측은 기존 합의 방식에서 약 12.8초 걸리던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을 약 150밀리초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제시된 최종 확정 시간은 네트워크 성능 목표이며, 이 두 사실만으로 이용량 증가나 솔라나 가격 상승이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MS)는 1월 6일 솔라나 신탁의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7월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 문서에는 해당 신탁 지분의 상장·등록 승인 인증이 담겼다. 이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자에게 솔라나 관련 상품을 제공한다는 의미다. 신탁의 존재만으로 모건스탠리 자체의 솔라나 직접 매수나 가격 지지를 뜻한다고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