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타협 입법보다 5000만 사용자 확보 제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클 세일러가 미국 가상자산 업계에 타협적 입법보다 금융상품 확산과 이용자 확보에 집중하자고 제안했다.
- 그는 2027년과 2028년을 제품 보급과 규제 정비에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는 미국 가상자산 업계가 타협 입법보다 금융상품을 실제로 이용하는 50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문
마이클 세일러가 미국 가상자산 업계에 타협적 입법보다 금융상품 확산과 이용자 확보에 집중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2027년과 2028년을 제품 보급과 규제 정비에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는 미국 가상자산 업계가 타협 입법보다 금융상품을 실제로 이용하는 50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융 혁신을 통해 이용자 기반을 넓히는 것이 향후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세일러는 PANews 기고문에서 클래리티 법안 최종 타협안의 제한을 받아들이기보다 SEC와 CFTC, 미국 재무부, 은행 규제기관의 기존 권한을 활용해 금융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혁신 샌드박스에는 참여 기업의 직원 수를 25명 이내로 제한하고, 규제위원회별 연간 승인 프로젝트를 20개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의 연방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지만, 심의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규제된 시장에서 레버리지 또는 증거금 가상자산 거래를 허용하는 규칙과 개발자들이 합법적으로 온체인 금융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정착을 금융 혁신과 미국 경제 성장, 달러의 글로벌 지위와 연결했다. 그는 STRC를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재무 운용과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연결하는 우선주로 소개했으며, 스트래티지는 거래 장소 확대와 이전 절차 간소화가 참여자와 유동성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일러는 2027년과 2028년을 실제 사용자가 있는 금융상품을 대규모로 보급하고, 임시적 규제 완화를 장기 규칙으로 전환하는 기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러가 제시한 5000만 명은 가상자산 기반 금융상품을 실제로 이용하고 정책적 지지를 보낼 수 있는 사용자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