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가상자산 유동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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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웰스파고가 페이워드를 가상자산 거래 유동성 공급자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코인데스크는 익명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보도했으며, 양사는 논평을 거부했다.
- 코인데스크는 직접 사안을 아는 익명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본문
웰스파고가 페이워드를 가상자산 거래 유동성 공급자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익명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보도했으며, 양사는 논평을 거부했다. 코인데스크는 직접 사안을 아는 익명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유동성 공급은 거래 주문이 원활하게 체결되도록 거래 가능한 자산이나 상대방을 마련하는 일이다. 페이워드는 거래·결제·수탁과 토큰화 자산 관련 인프라 사업을 하고 있다. 9월 10일 나스닥 벤처스는 페이워드에 1억달러(약 1339억원)를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양사는 토큰화 주식 인프라와 시장 감시 분야 협력도 발표했다. 페이워드는 앞서 미국 밖에서 은행업 인가를 검토하는 움직임 을 보인 바 있다. 이번 유동성 논의의 구체적인 서비스나 계약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웰스파고($WFC)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가상자산 거래 유동성 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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