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물 금리 5.342% 기록 후 뉴욕증시 반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0월 첫 거래일 장중 하락을 딛고 상승 마감했다.
-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2%까지 오른 뒤 장 후반 하락 전환했다.
-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342%까지 오른 뒤 장 후반 하락하면서 매도 압력이 누그러졌다.
본문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0월 첫 거래일 장중 하락을 딛고 상승 마감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2%까지 오른 뒤 장 후반 하락 전환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342%까지 오른 뒤 장 후반 하락하면서 매도 압력이 누그러졌다. S&P500은 0.19% 오른 7666.45, 나스닥종합지수는 0.04% 상승한 2만6871.6,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4% 오른 5만926.6에 거래를 마쳤다. 러셀2000 ETF는 0.42% 상승한 279.06을 기록했다. 장중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342%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장기금리 상승은 주식의 미래 이익 가치를 낮춰 주식, 특히 성장주에 부담을 줄 수 있다. 10년물 금리는 5.24% 부근까지 낮아졌고 장 후반 하락폭은 약 6bp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1.6% 올라 배럴당 91달러를 웃돌았다.
유가 상승이 이어지면 물가 압력을 키워 연준의 긴축 기조를 강화할 수 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다만 올해 주가가 이미 200% 이상 오른 데다 인건비 증가가 마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장중 주가는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