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스, AI 거래 보조 웹 앱 초대제 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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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버추얼스 프로토콜이 버추얼스 앱 웹 버전의 초대제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 내장 AI 보조 도구 버틀러는 정보를 조사하고 거래안을 준비하며, 실행 전 이용자 승인을 받는다.
- 버추얼스 프로토콜(Virtuals Protocol)이 AI 거래 보조 도구 버틀러(Butler)를 탑재한 버추얼스 앱(Virtuals App) 웹 버전의 초대제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본문
버추얼스 프로토콜이 버추얼스 앱 웹 버전의 초대제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내장 AI 보조 도구 버틀러는 정보를 조사하고 거래안을 준비하며, 실행 전 이용자 승인을 받는다. 버추얼스 프로토콜(Virtuals Protocol)이 AI 거래 보조 도구 버틀러(Butler)를 탑재한 버추얼스 앱(Virtuals App) 웹 버전의 초대제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버틀러는 거래안을 준비하고, 실행 전 이용자가 승인하도록 설계됐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버추얼스 프로토콜의 발표를 인용해 웹 버전 공개와 버틀러 기능을 전했다. 버틀러는 여러 블록체인과 자산에 걸쳐 거시경제 지표, 보안 사건, 소셜미디어 게시물, 온체인 데이터를 살핀다. 이용자가 거래 조사를 요청하면 버틀러가 관련 정보를 살피고 위험을 평가한 뒤 거래를 준비한다.
버추얼스 프로토콜은 보유 자산과 관련한 보안 사건이나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활용 사례로 들었다.
버틀러가 해당 정보가 이용자의 포트폴리오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거래안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버추얼스 프로토콜은 앞서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지갑, 권한, 결제를 묶는 경제 인프라 구상 을 내세웠다. AI가 외부 문서나 메시지를 읽는 과정에서 숨은 지시로 행동을 바꾸려는 프롬프트 인젝션은 에이전트 지갑의 보안 과제로 다뤄져 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