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전날 폭락 딛고 1.9% 반등⋯6150선 회복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전날 10%대 폭락 이후 반등에 나서며 장 초반 6150선을 회복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 2%대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고 있다.
-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90포인트(1.90%) 오른 6150.2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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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날 10%대 폭락 이후 반등에 나서며 장 초반 615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 2%대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90포인트(1.90%) 오른 6150.25를 기록하고 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735억원, 14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7750원(3.34%) 오른 23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여기에 JP모건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38억원, 27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3000원(1.34%) 오른 2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4.8원 내린 1338.2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예년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하고 인턴십 수료자의 정규직 전환율 100%를 목표로 운영한다. 선적을 마친 선박은 말레이시아로 이동해 연내 해저케이블 포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 사업은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을 132kV급 해저케이블로 연결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월 3일 발행일자 : 2014년 9월 15일 대표 : 권경훈 대표 겸 발행인·편집인 : 권경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의식 TEL : 02-2070-0200 FAX : 0303)0952-0200 한국신문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원사 코스피가 전날 10%대 폭락 이후 반등에 나서며 장 초반 6150선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