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주가 빠지자 다시 담는 초고수들 [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월 14일 오전 주식 초고수 순매수 동향] SK하이닉스·삼성전자 순매수 1·3위 등극 반도체 소부장도 일제히 순매수 상위권에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객 중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14일 오전 9시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 코스피가 5% 넘게 빠진 다음 날 반등하자, 초고수들이 반도체 대형주를 다시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70% 오른 148만20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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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오전 주식 초고수 순매수 동향] SK하이닉스·삼성전자 순매수 1·3위 등극 반도체 소부장도 일제히 순매수 상위권에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객 중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14일 오전 9시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5% 넘게 빠진 다음 날 반등하자, 초고수들이 반도체 대형주를 다시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70% 오른 148만2000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는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4F² 셀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용 D램을 연내 내놓겠다고 하면서 하루 만에 10% 넘게 급락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날 “10월 주가 급락은 실적보다는 수급 공백과 공포가 만들어낸 조정”이라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과거 저평가 국면에 근접한 수준까지 내려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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