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금리 상승에 램 알루왈리아, 유틸리티·금융주 대안 가능성 언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장기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램 알루왈리아가 유틸리티와 금융주가 채권의 일부 대안이 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 인도 10년물 국채 금리는 9월 28일 7.183%로 마감했다.
- 장기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장기 금리 상승기에 유틸리티와 금융주가 채권의 일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자산배분 분석이 제시됐다.
본문
장기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램 알루왈리아가 유틸리티와 금융주가 채권의 일부 대안이 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인도 10년물 국채 금리는 9월 28일 7.183%로 마감했다. 장기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장기 금리 상승기에 유틸리티와 금융주가 채권의 일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자산배분 분석이 제시됐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갖춘 주식이 금리 상승기에 방어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램 알루왈리아(Ram Ahluwalia) 루미다 웰스(Lumida Wealth) CEO는 9월 28일 크립토 브리핑에 실린 글에서 채권과 비슷한 수익 특성을 보이면서 성장 가능성도 갖춘 주식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며 듀레이션이 길수록 가격 변동 폭이 커진다는 점이 금리 상승기의 자산배분 논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알루왈리아는 유틸리티 기업을 ‘레버리지가 낮은 채권 대체 자산’으로 평가했다.
규제 또는 준규제 사업을 통해 비교적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기업은 차입 부담이 큰 기업보다 이자비용 상승에 덜 취약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AI 전력 수요가 늘어난다고 해서 모든 유틸리티 기업의 실적 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금리가 오르면 예금 지급 비용과 대출 금리 사이의 차이가 확대될 수 있고, IPO 시장이 회복되면 주관·자문·거래 수수료 수익이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즈니스 스탠더드는 같은 날 인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7.19%까지 상승했으며 높은 국제유가와 약세를 보인 루피가 채권시장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장기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의 만기·신용등급과 주식의 현금흐름·차입 부담이 자산배분의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