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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토큰화 주식 반대는 자연스러운 반응”…OKX 보안 강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OKX는 미국 고객에게 별도 비용 없이 최대 50만달러의 계정 탈취 피해 보호를 제공하는 ‘OKX 실드’를 출시했으며, 보안 요건 충족이 필요하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만달러의 계정 탈취 피해 보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 OKX 이사회 멤버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는 보안 강화와 함께 주식 토큰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BTCMSFT
ARTICLE BRIEF

본문

OKX는 미국 고객에게 별도 비용 없이 최대 50만달러의 계정 탈취 피해 보호를 제공하는 ‘OKX 실드’를 출시했으며, 보안 요건 충족이 필요하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만달러의 계정 탈취 피해 보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OKX 이사회 멤버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는 보안 강화와 함께 주식 토큰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OKX는 이날 미국 고객을 위한 계정 보호 프로그램 ‘OKX 실드(Shield)’를 출시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고 OKX와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추진하는 토큰화 주식 거래 및 미국 규제 환경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지난 19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골드만삭스 등 16개 기업이 OKXICE에서 자사 주식의 토큰화 거래에 반대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코인데스크에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며 기업들이 참여 여부를 선택하도록 설계된 제도라고 설명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클래리티법의 입법 전망에도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선거 이후 남은 임기의 의회에서도 진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다. 다만 그는 내년 1월 새로운 의회에서 법안을 다시 논의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정치적 대립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OKX는 이날 [...] 앤드루 쿠오모(Andrew Cuomo) OKX-ICE 공동의장이 기업 16곳이 자사 주식의 토큰화 주식 거래에 반대한 데 대해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평가했다. 전 뉴욕 주지사이자 OKX 이사인 쿠오모는 20일(현지시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