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8억달러 볼트 잔액…ETH 성과는 스테이킹 밑돌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래스노드가 추적한 볼트 잔액은 9월 약 15% 늘어 98억달러(약 13조1000억원)를 기록했다.
- 이더리움 볼트는 스테이킹에 못 미쳤고, 달러 표시 전략은 미국 국채 수익률을 3개월 연속 웃돌았다.
- 9월 이더리움(ETH) 볼트 성과는 스테이킹에 못 미쳤고, 달러 표시 볼트 전략은 미국 국채 수익률을 3개월 연속 웃돌았다.
본문
글래스노드가 추적한 볼트 잔액은 9월 약 15% 늘어 98억달러(약 13조1000억원)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볼트는 스테이킹에 못 미쳤고, 달러 표시 전략은 미국 국채 수익률을 3개월 연속 웃돌았다. 9월 이더리움(ETH) 볼트 성과는 스테이킹에 못 미쳤고, 달러 표시 볼트 전략은 미국 국채 수익률을 3개월 연속 웃돌았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10월 30일 공개한 Strategy Watch #9에서 두 성과 비교를 제시했다. 이더리움 볼트는 스테이킹을, 달러 표시 볼트 전략은 미국 국채 수익률을 각각 비교 기준으로 삼았다. 글래스노드가 추적한 볼트 예치 잔액은 9월 약 15% 늘어난 98억달러(약 13조1000억원)였다. 이더리움 볼트와 스테이킹 비교는 이더리움을 네트워크 검증에 맡기고 보상을 받는 방식과 볼트 운용 성과를 견준 것이다. 달러 표시 전략은 달러 자산 운용 결과를 미국 국채 수익률과 비교했다.
따라서 달러 표시 전략이 국채를 웃돌았다는 사실만으로 이더리움 볼트보다 높은 수익을 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모포(Morpho)는 10월 8일 공개한 9월 생태계 보고서에서 큐레이션 볼트 예치액이 110억달러(약 14조7000억원)를 넘고, 활동 중인 큐레이터가 30곳 이상이라고 밝혔다. 글래스노드의 9월 비교 결과에 대한 직접적인 SNS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레딧의 r/defi 토론에서는 큐레이터가 달라도 담보나 투자 시장이 겹치면 분산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