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막스 “AI 회의론은 건강”…최근 악재 뒤 투자심리 변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막스는 AI 분야의 부진과 가격 조정을 언급하면서도 기술의 잠재력과 관련 자산의 투자 성과는 따로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하워드 막스(Howard Marks) 오크트리캐피털(Oaktree Capital Management) 공동회장은 최근 몇 달 AI 분야에 부진과 악재가 있었고 시장 가격도 내려갔다며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회의적으로 보자.
- 막스는 2026년 2월 오크트리캐피털의 ‘AI Hurtles Ahead’ 메모에서 AI가 실제로 쓰이고 있으며 사업과 일상을 바꿀 잠재력이 크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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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는 AI 분야의 부진과 가격 조정을 언급하면서도 기술의 잠재력과 관련 자산의 투자 성과는 따로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워드 막스(Howard Marks) 오크트리캐피털(Oaktree Capital Management) 공동회장은 최근 몇 달 AI 분야에 부진과 악재가 있었고 시장 가격도 내려갔다며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회의적으로 보자. 막스는 2026년 2월 오크트리캐피털의 ‘AI Hurtles Ahead’ 메모에서 AI가 실제로 쓰이고 있으며 사업과 일상을 바꿀 잠재력이 크다고 썼다.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것과 AI 관련 투자 자산의 현재 가격이 정당한지는 별개라고 봤다. 그는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서 충분한 수익이 나올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했다.
막스는 2025년 12월 공개한 ‘거품인가’ 메모에서 AI 시장을 전형적인 거품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유행성 가격 상승 뒤 되돌림이 나타나는 경우와 가격 조정 뒤에도 기술과 인프라가 경제구조를 바꾸는 경우를 구분했다.
당시 본지는 AI 기술의 발전과 투자 수익을 따로 봐야 한다는 그의 관점을 전했다 . 회사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 증가를 기업용 AI 인프라와 AI 솔루션 수요가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의 9월 30일 종료 기준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424억 달러(약 57조원) 순유출이었다. 아마존은 유형자산 순매입 증가가 잉여현금흐름 감소의 주된 원인이며, 그 증가분에 AI 투자가 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10월 29일 발표한 3분기 실적 자료에서 2026년 현금 설비투자를 약 2200억 달러(약 296조원)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기술 기대와 투자 가격은 별개 막스는 2026년 2월 오크트리캐피털의 ‘AI Hurtles Ahead’ 메모에서 AI가 실제로 쓰이고 있으며 사업과 일상을 바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