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다시 10만달러 간다”…세일러, 강세장 진입 선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지난해 12월 이후 10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의 강세장 진입을 전망했다.
-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이 지난해 12월 이후 10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의 강세장 진입을 전망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최근 6만달러 아래에서 바닥 을 확인했으며 향후 다시 1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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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지난해 12월 이후 10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의 강세장 진입을 전망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이 지난해 12월 이후 10만달러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의 강세장 진입을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최근 6만달러 아래에서 바닥 을 확인했으며 향후 다시 1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13일(현지시각) 블룸버그TV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인터뷰에서 “우리는 강세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강세장에 맞춰 신용상품을 발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세일러 회장은 “향후 몇 년 동안 비트코인이 연평균 20~3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세일러 회장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두고 하락 국면이 마무리되고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그는 “비트코인이 6만달러를 소폭 밑도는 수준에서 바닥 을 찍은 뒤 반등했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8만달러대로 올라섰고 앞으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12만6250달러보다 약 30% 낮은 수준이다.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이전 고점과의 격차가 여전히 큰 상황이다. 한편, 이날 미국 증시 마감 이후 비트코인은 1.72% 상승한 8만3210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스트래티지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0.05% 오른 152.09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