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피트니스+ 직원 일부 감원…서비스 개편 신호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걷기·달리기 오디오 콘텐츠의 신규 공개 횟수도 줄어들 전망이다.
- 다만 서비스 전체의 종료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 기자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최근 피트니스+ 직원 소수를 감원했다고 보도했다.
- 감원 대상에는 애플워치로 이용할 수 있는 오디오 프로그램 '타임 투 워크'(Time to Walk)와 '타임 투 런'(Time to Run) 관련 인력이 포함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 기자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최근 피트니스+ 직원 소수를 감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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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달리기 오디오 콘텐츠의 신규 공개 횟수도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서비스 전체의 종료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 기자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최근 피트니스+ 직원 소수를 감원했다고 보도했다. 감원 대상에는 애플워치로 이용할 수 있는 오디오 프로그램 '타임 투 워크'(Time to Walk)와 '타임 투 런'(Time to Run) 관련 인력이 포함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 기자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최근 피트니스+ 직원 소수를 감원했다고 보도했다. 두 프로그램은 운동 영상을 보지 않고도 음성 안내를 들으며 걷거나 달릴 수 있도록 구성된 콘텐츠다. 보도에 따르면 신규 에피소드 제작이 완전히 중단되지는 않지만 공개 빈도는 낮아질 예정이다. 구체적인 감원 인원과 콘텐츠 편성 변경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감원은 애플이 피트니스+의 운영 방향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거먼은 지난해 11월에도 애플이 해당 서비스의 미래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피트니스+는 서비스 부문을 이끄는 에디 큐(Eddy Cue)와 건강 분야를 담당하는 숨불 데사이(Sumbul Desai)의 지휘를 받게 됐다. 큐는 내부적으로 건강·피트니스 사업의 실행 속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개편 방향으로는 피트니스+와 애플 건강 앱의 통합 가능성이 거론된다. 현재 확인된 변화는 일부 인력 감축과 오디오 콘텐츠 공개 빈도 축소 전망에 한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