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8일 변동성 1.2%, 연중 최저권…현물 거래대금 1% 줄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K33은 비트코인의 28일 실현 변동성이 1.2%까지 내려가 올해 최저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 하루 평균 현물 거래대금은 25억달러(약 3조3150억원)로 전주보다 1% 줄었다.
- 비트코인(BTC)의 28일 실현 변동성이 1.2%까지 내려가 올해 최저 수준에 가까워졌다.
본문
K33은 비트코인의 28일 실현 변동성이 1.2%까지 내려가 올해 최저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현물 거래대금은 25억달러(약 3조3150억원)로 전주보다 1% 줄었다. 비트코인(BTC)의 28일 실현 변동성이 1.2%까지 내려가 올해 최저 수준에 가까워졌다. 2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과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거래도 한산하다. 리서치·브로커리지 업체 K33은 최근 시장 보고서에서 투자자들이 추가로 위험을 지려는 의욕이 낮은 상태라고 진단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일주일간 8만달러(약 1억608만원)에서 8만4000달러(약 1억1138만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K33이 집계한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 IBIT의 일간 순유입은 19일 8128BTC로, BTC 기준 일간 유입으로는 2025년 4월 이후 최대다.
같은 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전체 순유입은 6436BTC였고, IBIT를 제외한 나머지 펀드는 합산 1692BTC가 순유출됐다.
당시 주식시장은 9월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 데 이어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술 돌파 보도가 겹치며 반도체주가 함께 밀렸다. K33은 시장이 28일 연준 회의에서 금리 동결 확률을 80%로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준은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목표 범위를 3.75~4.00%로 조정했고, 이번이 인상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7~28일 열리며, 중간선거는 11월 3일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