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SATS 첫 배당 주당 0.871달러…11월 9일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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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트라이브 이사회가 영구우선주 SATS의 첫 현금 배당 0.871달러를 11월 9일 지급하기로 했다.
-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는 영업일마다 0.0658달러씩 나가며, 배당은 미국 연방소득세 차원에서 통상 '자본 반환'으로 취급된다.
- 스트라이브(Strive, $ASST)가 영구우선주 SATS의 첫 현금 배당으로 주당 0.871달러(약 1,155원)를 11월 9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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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이사회가 영구우선주 SATS의 첫 현금 배당 0.871달러를 11월 9일 지급하기로 했다.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는 영업일마다 0.0658달러씩 나가며, 배당은 미국 연방소득세 차원에서 통상 '자본 반환'으로 취급된다. 스트라이브(Strive, $ASST)가 영구우선주 SATS의 첫 현금 배당으로 주당 0.871달러(약 1,155원)를 11월 9일 지급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문서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인 스트라이브 이사회가 SATS의 첫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이번 배당은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14영업일의 초기 배당 기간이 대상이다. 11월 6일 장 마감 시점에 주주명부에 오른 SATS 주주가 받는다. 이사회는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영업일마다 주당 0.0658달러(약 87원)를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일은 13영업일이고 합계는 주당 0.8554달러(약 1,134원)다.
SATS는 규정 금액 100달러(약 13만2600원)를 기준으로 연 15% 고정 이율이 적용되고, 배당이 누적 방식으로 계산되는 우선주다. 스트라이브는 10월 15일 SATS 700만주의 공모가를 주당 90달러(약 11만9340원)로 확정했다 . 당초 제안한 500만주에서 200만주 늘어난 규모로, 인수 수수료와 비용을 빼기 전 조달액은 약 6억3000만달러(약 8,354억원)다. 비트플래닛(Bitplanet)은 21일 발행한 보고서에서 스트라이브의 우선주 발행 조건과 현금흐름을 분석하며 '배당 재원'과 지급 순위를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