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코인(BNB) 703.95달러·약 94만원, 목표 5.5% 하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장중 698.79달러까지 밀렸지만 종가에는 700달러선을 회복했다.
- 실제 종가는 코인DCX가 제시한 700~770달러 범위 안에 들었다.
- 바이낸스코인(BNB)의 10월 31일 바이낸스(Binance) 현물 종가는 703.95달러(약 94만원)였다.
본문
장중 698.79달러까지 밀렸지만 종가에는 700달러선을 회복했다. 실제 종가는 코인DCX가 제시한 700~770달러 범위 안에 들었다. 바이낸스코인(BNB)의 10월 31일 바이낸스(Binance) 현물 종가는 703.95달러(약 94만원)였다. 이는 코인DCX(CoinDCX)의 월말 목표인 745달러(약 99만3000원)보다 41.05달러(약 5만5000원), 약 5.5% 낮은 수준이다. SwoleCharts에 수록된 바이낸스 현물 BNB/USDT 일봉 기록상 31일 시가는 704.41달러(약 94만원), 고가는 710.83달러(약 94만9000원)였다. 저가는 698.79달러(약 93만3000원), 종가는 703.95달러(약 94만원)로 집계됐다. 코인DCX는 10월 30일 공개한 ‘BNB Price Prediction October 2026’에서 10월 말 종가를 745달러(약 99만3000원) 부근으로 예상했다.
당시 제시한 예상 범위는 700~770달러(약 93만4500~102만8000원)였다.
범위 안에 들어왔다는 사실과 745달러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점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유투데이(U.Today)는 10월 31일 가격 분석에서 일봉이 690달러(약 92만1000원) 아래로 마감하면 680달러(약 90만8000원)를 다음 지지 참고선으로 제시했다. 반대로 735~750달러(약 98만1000~100만1000원)를 회복하면 770달러(약 102만8000원)를 다시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본지는 앞서 강한 수요를 동반한 700달러(약 93만4500원) 회복이 상승 관점을 유지할 조건으로 거론된 바이낸스코인 차트 분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