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 제외하고 1080억달러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가 중국 데이터센터용 컴퓨팅 매출을 제외하고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로 제시했다.
-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23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7% 늘었다.
- 엔비디아($NVDA)가 중국 데이터센터용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고도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약 148조6080억원)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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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중국 데이터센터용 컴퓨팅 매출을 제외하고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로 제시했다.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23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7% 늘었다. 엔비디아($NVDA)가 중국 데이터센터용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고도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약 148조6080억원)로 전망했다. 회사가 제시한 전망에는 중국 데이터센터용 컴퓨팅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2026년 8월 26일 발표한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자료에서 매출 962억2100만달러(약 132조4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890억2300만달러(약 122조496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17% 늘었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 오차범위 ±2%로 제시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자료에 따르면 2분기 중국·홍콩 전체 매출은 78억8000만달러(약 10조8429억원)였다.
중국·홍콩 전체 매출에는 데이터센터 외 제품과 사업도 포함된다.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은 중국 판매 재개 여부와 별개로 데이터센터 사업이 회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줬다. 국내 반도체 업계와 투자자가 확인할 대목은 엔비디아의 다음 분기 매출 실현 여부와 중국 관련 비용 부담이다. 엔비디아는 중국 데이터센터용 컴퓨팅 매출을 제외한 2027회계연도 3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