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바이비트 CEO "주별 인가 2~3년"…미국은 증권사 제휴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벤 저우 바이비트 CEO가 미국에서는 주별 인가를 직접 쌓지 않고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증권사와 손잡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그는 주별 인가에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고, 제휴 후보 예시로 인터랙티브브로커스를 들었다.
  • 바이비트(Bybit)가 미국 시장에는 대형 증권사와 제휴하는 방식으로 진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벤 저우 바이비트 CEO가 미국에서는 주별 인가를 직접 쌓지 않고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증권사와 손잡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주별 인가에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고, 제휴 후보 예시로 인터랙티브브로커스를 들었다. 바이비트(Bybit)가 미국 시장에는 대형 증권사와 제휴하는 방식으로 진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로빈후드($HOOD)와 코인베이스($COIN)가 자리 잡은 시장에서 직접 인가를 쌓기보다, 이미 미국에 고객 기반을 가진 파트너를 택하겠다는 것이다. 벤 저우(Ben Zhou) 바이비트 CEO는 "지금 단계에서는 가상자산 분야에 들어오려 하면서 미국에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파트너와 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는 바이비트를 거래량 기준 세계 2위 가상자산 거래소로 소개했다. 저우 CEO는 주별 인가 절차에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저우 CEO는 바이비트가 미국에서 아직 사업을 하지 않아 규제 기록이 깨끗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미국은 규모가 크고 중요한 시장이지만 경쟁이 치열해 포화에 가깝다는 평가도 내놨다. 그는 "영국은 가상자산의 새로운 규제 체제를 준비하고 있고, 주요 글로벌 거래소가 지배적인 위치에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코인데스크는 바이비트가 내년 1분기 이른 시점에 파생상품과 토큰화 주식을 담은 '에브리싱 앱(everything app)'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시장 해석 벤 저우 CEO의 발언은 미국에서 주별 인가를 직접 쌓는 대신 현지 증권사와 제휴하는 방식을 택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