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지수 하루 새 0.12% 하락, 연준 10대2로 기준금리 동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리사 쿡과 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해 반대표를 던졌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eral Reserve·연준) 산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8일(현지시간) 기준 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 달러지수(DXY)는 같은 날 102.19로 마감했으며, 일간 변동률은 -0.12%로 표시됐다.
본문
리사 쿡과 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해 반대표를 던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eral Reserve·연준) 산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8일(현지시간) 기준 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달러지수(DXY)는 같은 날 102.19로 마감했으며, 일간 변동률은 -0.12%로 표시됐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과거 데이터는 28일 달러지수 종가를 102.19, 일간 변동률을 -0.12%로 기록했다. 28일 달러지수의 시가는 102.37, 고가는 102.49, 저가는 102.05였다. 이 수치는 하루 전체의 거래 기록으로, 결정문 발표 직후의 움직임과는 구분된다. FOMC는 연준 안에서 기준금리와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기구다. Hammack)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는 방안을 선호했다.
앞선 9월 16일 FOMC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현재 목표 범위로 조정했다.
본지는 앞서 연준 인사들이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을 전했다 . 달러지수는 유로·엔·파운드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낸다. 미국 경제분석국(Bureau of Economic Analysis·BEA)은 29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3분기 GDP 속보치와 9월 개인소득·지출 자료를 공개하는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