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합의 체계 가동·이더리움 시험 연기…양자내성은 초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 알펜글로우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이더리움 글램스터담의 후디 테스트넷 일정은 연기됐다.
- 셀레스티아의 3.07Tb/s 처리량은 초기 메인넷과 다른 조건에서 측정한 벤치마크다.
- 10월 블록체인 기술 업데이트에서 솔라나(SOL)의 새 합의 프로토콜이 메인넷에 적용됐고, 이더리움(ETH)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의 후디 테스트넷 일정은 연기됐다.
본문
솔라나 알펜글로우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이더리움 글램스터담의 후디 테스트넷 일정은 연기됐다. 셀레스티아의 3.07Tb/s 처리량은 초기 메인넷과 다른 조건에서 측정한 벤치마크다. 10월 블록체인 기술 업데이트에서 솔라나(SOL)의 새 합의 프로토콜이 메인넷에 적용됐고, 이더리움(ETH)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의 후디 테스트넷 일정은 연기됐다. 비트코인(BTC) 코어는 특정 설정에서 생길 수 있는 거래 발신자 IP 노출 문제를 수정했으며, 양자내성 대응 제안은 초안 또는 개발망 단계에 머물렀다. 솔라나 재단은 업그레이드 안내에서 10월 21일 에포크 1064 시작과 함께 알펜글로우(Alpenglow)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다고 밝혔다. 재단이 제시한 약 150밀리초(ms)는 목표치로, 실제 확정 시간은 지분 분포와 투표 라운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더리움의 글램스터담(Glamsterdam)은 10월 6일 세폴리아(Sepolia) 테스트넷에서 활성화됐지만, 후디(Hoodi) 적용 일정은 취소됐다.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은 연기 공지에서 기존 일정이 한국시간 10월 27일 오전 2시 42분 48초였으며 새 활성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재단은 EIP-8037의 상태 생성 가스 조정이 기존 메인넷 스마트계약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추가로 살피기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 비트코인 코어 v32.1은 비공개 거래 전송 설정을 켜고 sendrawtransaction 을 호출할 때 생길 수 있는 발신자 IP 노출 문제를 수정했다. 앱토스(APT) 거버넌스 제안 #206은 한국시간 10월 7일 실행돼 ChunkyDKG V1 전체 모드와 암호화 거래 기능을 활성화했다. ◇ 메인넷 적용과 테스트넷 일정 솔라나 재단은 업그레이드 안내에서 10월 21일 에포크 1064 시작과 함께 알펜글로우(Alpenglow)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