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년 새 30% 하락…캐시 우드 “죽지 않았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인공지능과 탈중앙화 구조를 근거로 장기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장했다.
- 아크인베스트는 같은 기간 ARKB 약 4000만달러어치를 매도했다.
- 비트코인(BTC)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본문
비트코인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인공지능과 탈중앙화 구조를 근거로 장기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장했다. 아크인베스트는 같은 기간 ARKB 약 4000만달러어치를 매도했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인베스트 CEO는 지난 19일 X에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 발언은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 ‘디스 위크 인 스타트업스’ 진행자가 비트코인 반등을 ‘데드캣 바운스’라고 평가한 데 대한 답변이었다. 칼라카니스는 지난 18일 비트코인 가격 차트를 X에 공유하며 최근 1년간 가격이 30%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방송에는 로렌조 발렌테(Lorenzo Valente) 아크인베스트 디지털자산 연구책임자와 로드 루디(Rod Roudi) 비트코인 파크 창업자 등이 출연했다.
우드는 AI 시대에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경제성장률이 7~8%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동시에 물가 하락을 뜻하는 디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으며, 단기 금리 상승이 사모펀드와 은행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크인베스트는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토론종결 표결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아크 21셰어스 비트코인 ETF(ARKB)를 약 4000만달러(약 555억원)어치 매도했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낙관론자인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을 ‘죽은 고양이’에 빗댄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우드는 비트코인 초기부터 투자에 나선 기관투자자 중 한 명으로, 아크인베스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500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던 2015년 상장 자산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