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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8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30.1% 상승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노르웨이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월 대비 30.1% 상승했다.
  • 원유·천연가스 채굴과 전력, 석유·석탄 제품 가격이 오르며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다.통계노르웨이는 9일 8월 PPI가 전월보다 4.7% 상승했다고 밝혔다.
  • 원유·천연가스와 전력 가격이 노르웨이 생산자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노르웨이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월 대비 30.1% 상승했다. 원유·천연가스 채굴과 전력, 석유·석탄 제품 가격이 오르며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다.통계노르웨이는 9일 8월 PPI가 전월보다 4.7% 상승했다고 밝혔다. 원유·천연가스와 전력 가격이 노르웨이 생산자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면 전년 대비 상승률은 5.4%로 낮아졌다. 통계노르웨이는 9일 8월 PPI가 전월보다 4.7% 상승했다고 밝혔다. 7월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3.4%, 전월 대비 8.9%였으며, 8월 지수는 148.3으로 집계됐다. 에너지 제품 가격은 전월 대비 7.6%, 전년 동월 대비 53.2% 올랐다. 원유·천연가스 채굴과 관련 서비스 부문은 전월 대비 5.4%, 전년 동월 대비 46.8% 상승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전월 대비 1.2%, 전년 동월 대비 40.4% 올랐고, 수출 가격은 각각 6.1%와 52.4% 상승했다.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P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는 노르웨이 생산자물가가 원유·가스와 전력 가격 변화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임을 보여준다. 에너지 부문을 제외하면 생산 단계의 물가 상승 압력은 전체 지수보다 제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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