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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이용자 30억명 목표로 금융 플랫폼 구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거래에 투자·결제·대출·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하는 구상을 내놨다.
  • 이용자를 현재 3억명 이상에서 장기적으로 30억명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거래에 주식 투자와 결제, 대출, 자산관리를 결합한 금융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거래에 투자·결제·대출·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하는 구상을 내놨다. 이용자를 현재 3억명 이상에서 장기적으로 30억명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거래에 주식 투자와 결제, 대출, 자산관리를 결합한 금융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 현재 3억명 이상인 이용자를 장기적으로 30억명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블록비츠는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거래에 투자·결제·대출·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한 금융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고 9일 보도했다. 블록비츠는 순옛 잔(Shunyet Jan) 바이낸스 거래·트레이딩 사업 책임자가 금융 플랫폼 경쟁이 가상자산 거래에만 머물지 않고 관련 서비스로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전통 금융은 규제와 위험 관리, 기능 분리에서 강점을 보이고 가상자산 업계는 24시간 거래와 빠른 결제, 개방성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가 보유 자산을 팔지 않고 다른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과 AI로 자산 선택·위험 관리를 간소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전했다.

블록비츠는 순옛 잔이 바이낸스 이용자가 3억명을 넘었고 대부분 신흥시장에서 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직접 주식 및 토큰화 주식 상품 이용자 가운데 약 90%도 신흥시장 이용자라고 말했다. 순옛 잔은 이용자를 3억명에서 30억명으로 늘려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장기 목표라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계획은 거래소 서비스를 여러 금융 기능으로 넓히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