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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서 분사한 알소, 3500달러부터 전기자전거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리비안에서 출발한 마이크로모빌리티 기업 알소(Also)가 3500달러(약 469만원)부터 시작하는 전기자전거 TM-B를 공개했다.
  • 최고급 퍼포먼스 모델은 4500달러(약 603만원)이며, 페달과 뒷바퀴를 기계적으로 연결하지 않는 ‘페달 바이...
  • 리비안에서 출발한 마이크로모빌리티 기업 알소가 페달과 뒷바퀴를 기계적으로 연결하지 않는 전기자전거 TM-B를 선보였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리비안에서 출발한 마이크로모빌리티 기업 알소(Also)가 3500달러(약 469만원)부터 시작하는 전기자전거 TM-B를 공개했다. 최고급 퍼포먼스 모델은 4500달러(약 603만원)이며, 페달과 뒷바퀴를 기계적으로 연결하지 않는 ‘페달 바이... 리비안에서 출발한 마이크로모빌리티 기업 알소가 페달과 뒷바퀴를 기계적으로 연결하지 않는 전기자전거 TM-B를 선보였다. 기본 모델은 3500달러, 퍼포먼스 모델은 4500달러부터 시작한다. 최고급 퍼포먼스 모델은 4500달러(약 603만원)이며, 페달과 뒷바퀴를 기계적으로 연결하지 않는 ‘페달 바이 와이어’ 구동 방식을 적용했다. TM-B는 최대 시속 28마일(약 45km)의 클래스3 전기자전거다. 기본 모델은 최대 60마일(약 97km), 퍼포먼스 모델은 최대 100마일(약 161km)의 주행거리를 제시했다. 알소는 드림라이드가 최대 180Nm의 구동 토크와 최대 30% 경사 대응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표준형은 최대 60마일 주행과 0~80% 충전에 약 1.8시간이 걸리고, 대용량 배터리는 최대 100마일 주행과 약 2.25시간의 충전 시간을 제시한다. 두 배터리 모두 USB-C를 통해 최대 240W 출력을 지원한다. 알소는 2025년 3월 독립 기업으로 출범하면서 이클립스 벤처스로부터 1억500만달러(약 1408억원)를 조달했다. 긱와이어는 TM-B의 무게가 80파운드에 이르고 가격이 3500달러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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