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비트코인 8만500달러 돌파, 365일선 위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8만500달러를 넘어서며 365일 이동평균선을 웃돌았다.
  • 다만 MVRV 최신 수치가 확인되지 않아 장기 상승장 진입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 비트코인(BTC)이 8만500달러(약 1억1077만원)를 넘어서며 36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이 8만500달러를 넘어서며 365일 이동평균선을 웃돌았다. 다만 MVRV 최신 수치가 확인되지 않아 장기 상승장 진입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BTC)이 8만500달러(약 1억1077만원)를 넘어서며 36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22일 장중 8만5897달러(약 1억1819만원)대까지 올랐다. U.Today는 비트코인이 8만500달러를 돌파한 뒤 36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고 전했다. 인베스팅닷컴 가격 데이터에서는 비트코인이 21일 8만7363.2달러(약 1억2021만원)까지 오른 뒤 22일 8만5637달러(약 1억1784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비트코인 MVRV가 365일 이동평균선을 실제로 상향 돌파했다는 2026년 9월 최신 수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2019년과 2023년 상승장 초입에서 나타난 신호와 이번 움직임이 같다는 해석도 U.Today의 분석 범위에 머문다.

비트코인이 이동할 때 매입 가격과 매도 가격을 비교해 실현 손익을 보여주며, 1을 넘으면 이익을 실현한 거래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SOPR이 손익분기점인 1을 넘어섰다는 앞선 분석 에서도 SOPR 상승만으로 본격적인 상승장 진입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점이 제시됐다. U.Today는 22일 기사에서 8만500달러가 지지선으로 전환될 경우 8만8000~9만달러(약 1억2109만~1억2384만원) 구간이 다음 저항선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이는 해당 매체의 분석이며 실제 돌파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