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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케이싱크, 실행 지연 24시간으로 확대 권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지케이싱크(ZKsync)가 에라VM(EraVM) 체인의 실행 지연 시간을 기존 3시간에서 24시간으로 늘릴 것을 권고하고, 앞으로 6개월 동안 기존 실행 환경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
  • 일반 외부소유계정(EOA)에 직접 보관한 자금은 당장 조치가 필요...
  • 지케이싱크가 에라VM 체인 보안 조치 5가지를 공개하고 향후 6개월 동안 기존 실행 환경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지케이싱크(ZKsync)가 에라VM(EraVM) 체인의 실행 지연 시간을 기존 3시간에서 24시간으로 늘릴 것을 권고하고, 앞으로 6개월 동안 기존 실행 환경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 일반 외부소유계정(EOA)에 직접 보관한 자금은 당장 조치가 필요... 지케이싱크가 에라VM 체인 보안 조치 5가지를 공개하고 향후 6개월 동안 기존 실행 환경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 일반 외부소유계정(EOA)에 직접 보관한 자금은 당장 조치가 필요 없지만 스마트계약에 묶인 자금은 각 체인의 전환 일정에 따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조치에는 △즉시 업그레이드 프레임워크 도입 △실행 지연 시간 확대 △두 번째 증명기 에라벤더(EraBender) 개발 △기존 에라VM 실행 환경의 단계적 퇴출이 포함됐다. 실행 지연 시간은 공개 에라VM 체인에서 기존 3시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권고됐다.

에라VM은 지케이싱크 프로토콜에서 트랜잭션 실행을 담당하는 가상머신이다.

지케이싱크 문서는 에라VM이 롤업 환경에서 올바른 실행을 증명하는 상태전이 기능을 수행한다고 설명한다. 실행 환경 교체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아니라 체인 운영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스마트계약 이용자에게 영향을 주는 인프라 변경에 가깝다. 반면 다중서명 지갑, 스마트계정, 탈중앙화거래소(DEX), 대출 프로토콜 예치금처럼 스마트계약을 통해 보관한 자금은 향후 각 체인이 공개하는 전환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국내 투자자에게도 이번 사안은 가격보다 인프라 리스크 점검에 가깝다. 부점·에라VM 체인은 앞으로 6개월 동안 기존 실행 환경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며, 각 체인이 자체 전환 일정을 정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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