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하이퍼리퀴드 수수료 21만3945달러…팬텀 이어 2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FOMO의 최근 7일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수수료가 약 32만달러로 집계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 별도 집계에서는 21만3945달러로 나타나 산출 기준에 따른 차이가 확인됐다.
- FOMO가 최근 7일간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연동으로 약 32만달러(약 4억3680만원)의 수수료를 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문
FOMO의 최근 7일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수수료가 약 32만달러로 집계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별도 집계에서는 21만3945달러로 나타나 산출 기준에 따른 차이가 확인됐다. FOMO가 최근 7일간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연동으로 약 32만달러(약 4억3680만원)의 수수료를 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DeFi 연구자 이그나스(Ignas)는 24일 게시물에서 FOMO의 하이퍼리퀴드 빌더 코드 수수료가 최근 7일간 약 32만달러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 수치가 FOMO가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으며, 과거 FOMO 추천 링크를 홍보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erpFinder는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전 9시까지 한국시간 기준 FOMO의 하이퍼리퀴드 빌더 수수료를 21만3945달러(약 2억9220만원)로 계산했다. 같은 집계에서 팬텀의 수수료는 25만5284달러(약 3억4851만원)였다.
하이퍼리퀴드 공식 문서에 따르면 빌더 수수료 상한은 무기한 선물 거래에서 0.1%, 현물 거래에서 1%다. PerpFinder는 같은 기간 FOMO를 통한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 거래 명목 규모를 4억6120만달러(약 6295억원)로 집계했다. 하이퍼리퀴드 기본 등급의 taker 수수료를 합치면 1만달러 거래에 총 9.14달러(약 1만2476원)가 부과되는 구조로 계산됐다. 다만 수수료 규모만으로 FOMO의 실제 이용자 수나 개인 투자자 채택률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이그나스와 PerpFinder의 집계에서 FOMO 수수료가 각각 약 32만달러와 21만3945달러로 달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