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CI 매출 전망 중간값 40억달러 상향…시간외 최대 17%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85억~195억달러로 높였다.
- 2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최대 17% 올랐다.
-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85억~195억달러(약 24조5500억~25조8800억원)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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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85억~195억달러로 높였다. 2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최대 17% 올랐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가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85억~195억달러(약 24조5500억~25조8800억원)로 높였다. 기존 가이던스는 145억~155억달러(약 19조2400억~20조5700억원)였다. 범위의 중간값은 150억달러(약 19조9100억원)에서 190억달러(약 25조2100억원)로 40억달러(약 5조3000억원) 올랐다. 주가는 2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최대 17% 상승했다고 인베즈(Invezz)는 전했다. 이 수치는 시간외 거래의 최대 상승폭이어서 정규장 종가 기준 등락률과는 다르다. 인베즈는 이번 전망의 배경으로 서버 판매를 꼽으며 '탁월한 서버 판매'(exceptional server sales)라고 표현했다.
가이던스는 회사가 제시하는 분기 실적 예상 범위로, 확정된 실적이 아니다.
이번 수치는 인베즈 보도를 따른 것으로, 회사 측 보도자료나 공시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