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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캐나다, 연간 생산능력 2800만t으로 두 배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LNG Canada 참여사들이 키티맛 시설 2단계 확장에 최종투자결정을 내렸다.
  •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LNG 생산능력은 1400만t에서 2800만t으로 늘어날 계획이다.
  • LNG Canada 참여사들이 캐나다 키티맛 시설의 2단계 확장에 최종투자결정을 내렸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LNG Canada 참여사들이 키티맛 시설 2단계 확장에 최종투자결정을 내렸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LNG 생산능력은 1400만t에서 2800만t으로 늘어날 계획이다. LNG Canada 참여사들이 캐나다 키티맛 시설의 2단계 확장에 최종투자결정을 내렸다. 사업이 완료되면 시설의 연간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능력은 1400만t에서 2800만t으로 늘어날 계획이다. LNG Canada는 셸($SHEL), 페트로나스, 페트로차이나, 미쓰비시상사, 한국가스공사가 9월 28일 2단계 사업의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확장 사업에는 LNG 처리 설비 2기와 저장 탱크, 선적 설비 등이 포함된다. LNG Canada는 가스를 키티맛 수출 터미널까지 보내는 670㎞ 코스탈 가스링크 파이프라인의 수송능력을 늘리기 위해 압축시설 5기도 추가할 계획이다. 2800만t은 추가 설비가 완공돼 가동될 경우의 연간 생산능력이다.

우드맥킨지는 10월 20일 발표문에서 아시아의 LNG 수요가 당시 연간 약 2억6000만t이며 2060년에는 약 5억t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환경단체 환경디펜스는 2025년 11월 분석 자료에서 캐나다 LNG 사업의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 공공 지원을 비판했다. 우드맥킨지는 건설 중인 우드파이버 LNG와 시더 LNG까지 포함해 캐나다의 LNG 수출능력이 2030년 무렵 연간 약 3300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계획 생산능력은 우드파이버가 연간 210만t, 시더 LNG가 330만t이다.